사용자 삽입 이미지

작품명 : 빨려 들어가고 있다.
그린날 : 2008.05.18


왜 그렸는지 잘 기억나질 않는다.
그릴 당시엔 이런 기분이었던 것이었던 듯.
Posted by 종텐 트랙백 0 : 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