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전체'에 해당되는 글 16건

  1. 2009/09/19 꽃은 어둠을 밝히고 (1)
  2. 2009/09/12 한 송이의 해바라기 (1)
  3. 2009/08/30 분노의 불꽃코딩 (4)
  4. 2009/04/26 혼이 빠져나가 (2)
  5. 2009/03/20 꽃, 세번째. (2)
  6. 2009/03/15 꽃, 두번째.
  7. 2009/02/11 그 어둠마저 색을 잃어버리면, 재만 남겠지.
  8. 2008/09/14 달이 피었다
  9. 2008/07/19 알쏭달쏭한 추락 (1)
  10. 2008/07/15


작품명 : 꽃은 어둠을 밝히고
그린날 : 2009.09.19. 02:35 AM


배경이 검은색이면 어떠랴.
짙은 어둠도 퍼져나가는 빛 앞에서 무기력하기만 하듯이,
"살아있다"는 것의 의미는 강하기만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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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명 : 한 송이의 해바라기
그린날 : 2009.09.12. 03:32 AM

몇일전에, 1000피스 퍼즐로, 빈센트 반 고흐의 "14 송이의 해바라기"를 완성했다.
(참조 : http://www.flickr.com/photos/7980864@N04/3901296848/ )
대부분 다른 사람들이 맞추고, 나는 몇조각 안 맞췄지만;;

왠지 해바라기를 그려보고 싶어서 끌쩍끌쩍.
근데, 내 해바라기는 뭐 이리 생명력도 없고, 엉성하고. -_-a
내 로고라도 해바라기 버전으로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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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의 불꽃코딩

2009/08/30 01:53 from 분류없음


작품명 : 분노의 불꽃코딩
그린날 : 2009.08.30. 01:50 AM

타블렛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한 기념으로 슥삭.
이런걸 그릴려고 설치한게 아니었는데... 후...

p.s. 이런 그림을 그릴땐, 이런 표정을 지은채로 그린다... -_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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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이 빠져나가

2009/04/26 03:48 from 분류없음



작품명 : 혼이 빠져나가
그린날 : 2009.04.26. 03:44 am

영혼의 농도가 점점 옅어진다. 정신도, 정신줄도 없는 시간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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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, 세번째.

2009/03/20 03:48 from 분류없음


작품명 : 꽃, 세번째.
그린날 : 2009.03.20. 03:48 am

꽃, 세송이.
색을 잃은 세상 속으로 비바람이 분다.
내 로고도 웃지 않는 날이 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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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, 두번째.

2009/03/15 01:45 from 분류없음


작품명 : 꽃, 두번째.
그린날 : 2009.03.14. 01:00 ~ 03:00.

오캔 갖고 놀다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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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명 : 그 어둠마저 색을 잃어버리면, 재만 남겠지.
그린날 : 2009.02.11. 새벽 4시.

내 세계는 색을 잃어가기 시작했다.
지나간 시간들로 다가올 시간들을 유추하자면,
메스꺼움을 견디며 숨쉬고 있을 필요는 없을텐데.
지친다.. 이제 그만하고 싶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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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이 피었다

2008/09/14 01:13 from 분류없음
달이 피었다


작품명 : 달이 피었다.
그린날 : 2008.09.14. (추석 전날 새벽 1시..)

추석이라고, 다들 즐거워 보이는데,
왠지 나만 우울함 속에 침몰되는 것 같아서..
오랜만에 타블렛질을 했다.
지금 기분이 너무나 멜랑꼴리 하여,
그림에 대한 설명을 쓸 수가 없다...
감정은 그림에 한껏 담았으니, 이 기분이 관객에게 전염되리라...

그릴때 들은 음악 : Once O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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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쏭달쏭한 추락

2008/07/19 01:33 from 분류없음
알쏭달쏭한 추락
 
작품명 : 알쏭달쏭한 추락
그린날 : 2008.07.19. 새벽 1시 25분.

기쁜 것도,
슬픈 것도,
우울한 것도,
화난 것도 아닌 상태의
내 기분을 기록하려다가,
몇 바이트의 글자에
이 기분을 담는건 불가능하다고 판단.
오랜만에 펜을 잡았다.
걸린 시간은 40분.
상상한 이미지대로 그림을 그리긴 했으나,
이 어정쩡한 표현력은 좀 아쉽다.

완성도를 높이고는 싶으나,
사실, 내가 그림을 그리는 것은,
감정을 담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,
감정을 배설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..
손을 대지 않고 그대로 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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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15 23:23 from 분류없음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작품명 : 火
그린날 : 2008.07.15


흐음~ 색이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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