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명 : 꽃은 어둠을 밝히고
그린날 : 2009.09.19. 02:35 AM
배경이 검은색이면 어떠랴.
짙은 어둠도 퍼져나가는 빛 앞에서 무기력하기만 하듯이,
"살아있다"는 것의 의미는 강하기만 하다.
작품명 : 꽃은 어둠을 밝히고
그린날 : 2009.09.19. 02:35 AM
배경이 검은색이면 어떠랴.
짙은 어둠도 퍼져나가는 빛 앞에서 무기력하기만 하듯이,
"살아있다"는 것의 의미는 강하기만 하다.
작품명 : 그 어둠마저 색을 잃어버리면, 재만 남겠지.
그린날 : 2009.02.11. 새벽 4시.
내 세계는 색을 잃어가기 시작했다.
지나간 시간들로 다가올 시간들을 유추하자면,
메스꺼움을 견디며 숨쉬고 있을 필요는 없을텐데.
지친다.. 이제 그만하고 싶어.